본문 바로가기
축구 (feat, 자호네 취미)/축구화 후기

[아슬레타 오레이 a005]JK아트사커 전권이 신었던 아슬레타 오레이 a005 풋살화 1년 넘은 사용 후기,, 내돈내산

by 자호네+대장님 2023. 7. 2.
반응형

안녕하셔쎄세요, 자호네입니다. 

재작년부터 계속해서 핫하던 아슬레타 오레이 a005 풋살화를 오래전에 구매해서 신었던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아슬레타는 풋살화, 축구화 뿐만이 아니라 의류까지 판매하고 있고 생각보다 좋은 평을 받고 있어서 기대가 되는 브랜드 입니다! 

 

후기 고고

 

JK아트사커 전권님이 신었던 '아슬레타 오레이 a005'

아슬레타1
아슬레타 오레이 검정색

JK아트사커 유튜브에도 나온 아슬레타 오레이 a005 풋살화 입니다! 이 유튜브 효과로 엄청 품절 대란이 일어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아식스 DS LIGHT AG 흰핑 축구화는 전모델이긴 하지만 정말 명작인데 이제는 구하기 힘든 축구화죠... 

아슬레타 착용한 jk

'아슬레타' 브랜드의 역사

아슬레타2
아슬레타 역사

아슬레타는 1935년 브라질의 말라리아 산타 이사벨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남미 전역의 유명 프로팀의 공식 브랜드로 활동함으로써 브라질뿐만 아니라 남미에서도 널리 알려진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1958 년에는 셀레상(Seleção). 브라질 축구 국가 대표팀의 공식 브랜드가되었습니다. 펠레, 토스탄, 야이르지뉴, 리벨리노와 같은 슈퍼스타와 함께 셀레상은 58년, 62년, 70년에 세 번이나 세계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슬레타 로고 위에 빛나는 세 개의 별은 셀레상이 아슬레타를 착용하고 세계를 정복한 횟수를 나타냅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매우 소량으로 수입 판매되었으며 셀레상의 힘과 희귀성은 축구 선수들 사이에서 열렬한지지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유명 브랜드, 엄선된 숍,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모두에게 계속 사랑받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슬레타 오레이 풋살화 종류 (a005, c001)

아슬레타3아슬레타4
아슬레타 오레이 a005

아슬레타 오레이 풋살화는 a005 모델과 c001 모델이 나눠져 있습니다.

아슬레타5아슬레타6
아슬레타 오레이 c001

- a005는 전족부 캥거루 가죽 + 인조가죽 /일본+중국 생산 / 흰색, 검정색

- c001은 풀 캥거루 가죽 / 중국 생산 / 핑크, 블루, 노랑, 흰색 등 색상이 다양합니다. 

아슬레타7
a005 가죽

a005는 전족부(핑부색 부위)캥거루 가죽이고 나머지 부분(하늘색)인조가죽 입니다. 풀캥거루 가죽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있지만, 각자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a005는 전족부의 천연 캥거루 가죽을 잘 느낄 수 있으면서 인조가죽 부분이 잘 늘어나지 않아 틀변형이 적고 발을 잘 잡아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001내 발에 맞게 천연가죽이 늘어나서 편안함이 더 업 됩니다! 다만, 내구성과 가죽 변형에 대해서는 약점이 됩니다. 

▶ 아슬레타 오레이 a005 풋살화 후기

아슬레타8아슬레타9아슬레타10아슬레타11
a005 후기

터치 & 드리블

: 역시 천연가죽이 사용되다 보니까 터치는 편안하게 됩니다. 좋은 가죽을 사용한 느낌이고 저는 놀란게 인조가죽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아서 이 인조가죽을 풀로 사용해서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드리블도 착착 공이 달라 붙는 느낌, 천연가죽의 특징이 나타납니다. 

슛팅 &패스

: 슈팅이나 롱킥 패스를 할 때는 발에 뭔가 잘 안 맞는 느낌을 받았어요. 축구할때 중앙미드 자리에서 반대편 사이드로 전환을 할 때 라이너 킥을 하는데 종종 빗맞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실력이 문제겠지만 다른 축구화에 비해서 느낌을 전달하는 것 뿐입니다. 모렐리아 네오, 모렐리아 DNA, 미즈노 알파는 잘 나감...) jk는 잘 차던데 젠장, 그래서 jk가 투자한 풋살화 데피니브 구매해서 신어볼 예정! 

접지력 & 착화감&쿠션감

: 접지력은 보통? 착화감은 아주 편했습니다. 처음신어도 뒷꿈치가 까지거나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처음 신을 때는 꽉끈으로 1쿼터 20분 정도 뛰어주면 발에 열이 나면서 천연 가죽이 발에 맞게 딱 늘어나서 베스트 입니다. 

미드솔이 두툼해서 쿠션감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고 나이키의 루나론과 에어줌 사이? 정도라서 엄청 통통 튀기 보다는 적당히 발이 편하다 라고 생각되네요. 

내구성 & 무게

: 구매한지 1년이 더 되었지만 저는 풋살은 많이 하지 않았어서 그런지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천연 가죽 부분도 상처난 곳도 많이 없구요. 앞코 부분에 코팅처리도 있어서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입니다! 

무게는 약290g 정도로 최근 나오는 풋살화 중에서는 무거운 편이지만 막상 신으면 신을만 하네 입니다. 

천연가죽+인조가죽+투둠한 미드솔+내부 패딩과 스웨이드 까지하면 나쁘지 않은 무게 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 추천

아슬레타12아슬레타13
사이즈 추천

제 정사이즈는 270mm이고 아슬레타 a005는 265mm 를 구매했습니다. 보통 반사이즈 다운(-5mm) 추천드립니다. 

 

제가 신었던 신발 정보 공유드릴게요! 

 

미즈노 알파 MD JP - 265 mm 

미즈노 DNA JP - 265mm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2 - 270mm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3 베타 - 265mm

나이키 티엠포 프록시모 1,2 - 270mm

나이키 팬텀비전 ag - 270mm 

 

 

같이 보면 좋은 글

2023.04.29 - [축구/축구화 후기] - [미즈노 알파 아주르블루팩 JPN] 미즈노 알파 축구화 3개월 실착 사용 후기_내돈내산

 

[미즈노 알파 아주르블루팩 JPN] 미즈노 알파 축구화 3개월 실착 사용 후기_내돈내산

안녕하셔쎄세요, 자호네 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날에 축구를 하고 왔습니다. 비가 오는 날엔 천연가죽 축구화를 신으면 가죽이 물을 흡수하고 좋지 않아요! 그래서 올해 1월에 구매한! 요즘

jahone.tistory.com

2023.05.21 - [축구/축구 용품 후기] - [타비오 축구 양말] JK아트싸커 전권님이 신은 축구양말 6개월 착용 후기

 

[타비오 축구 양말] JK아트싸커 전권님이 신은 축구양말 6개월 착용 후기

목차 안녕하셔쎄세요,자호네 입니다. 오늘은 JK아트싸커 전권님이 신었던 타비오 축구 양말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축구를 할때 축구화도 중요하겠지만, 축구양말도 본인 발에 잘 맞는 것

jahone.tistory.com

 

반응형